반복적이고 언제든지 자기에게 유리하면 대놓고 거짓말을 합니다.
- 자신이 제기한 혐의사항 VS 자신이 제기한 혐의사항: 스스로 제기한 혐의사항이 서로 모순이 되면서,언제든지 필요하면 거짓말을 합니다 .
- 자신이 제기한 혐의사항 VS 자신이 제기한 증거: 스스로 제기한 혐의사항과 증거가 서로 모순이 되면서, 증거는 혐의사항과 상반된 내용입니다.
- 변호사 단독 VS 모든 다른 사람들 , 그리고 수많은 사실 : 변호사만 유일하게 엉뚱한 거짓말을 하고 다른 수많은 사실과 증언들과 배치 됩니다.
직감적으로 그 회사의 CFO, CEO 를 포함한 어떤직원도 재정곤란인 없었다, 그룹이 없다, 라고 하는 그런말을 어떤경우에도 할수 있다고는 상상도 되지를 않습니다. 분명히 거짓말이 습관적인,일상화된 거짓말을 한는 사람의 소행입니다. 재정난이 없었다거나, 그룹이 없다는 것은 단순한 사실에 대한 부정만을 의미하는 것이아니라, 회사구성원으로의 삶 자체를 부정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둘러대는 수준이 아니라 , 반복적이고 언제든지 자기에게 유리하면 대놓고 거짓말을 합니다. 그냥 거의 습관이라고 생각됩니다.
이런 모래알 처럼 많은 증거들을 부정하고 재무제표 한 장을 구실로 “우수한 재정건강” 운운 하는 자체가, 일말의 도덕성 또는 법원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도없는 것입니다.